
| 제목 | 감염성 폐기물 수은농도 높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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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06-05-09 오전 9:54:00 | 조회수 | 8889 |
| 내용 | 감염성 폐기물을 소각할 때 나오는 가스에서 수은농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환경과학원이 감염성폐기물과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각각 2곳과 사업장폐기물소각시설5곳 등 9곳을 대상으로 중금속, 휘발성유기화합물(VOCs) 등 35종의 유해대기오염물질에 대한 배출농도조사를 조사한 결과, 오염물질을 처리하기 전의 가스에 들어있는 수은농도는 생활쓰레기가 평균 134㎍m3 , 산업폐기물 평균 143㎍m3이었던 반면 감염성 폐기물 소각가스에는 이보다 2배 정도 높은 평균 291㎍m3의 농도를 보였다. 감염성폐기물 소각시설에서 수은이 높게 발생되는 원인은 병원 등의 폐기물에 수은체온계 등이 섞여서 소각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관련 환경부는 감염성폐기물 소각시 발생하는 수은을 원천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수은을 함유한 체온계, 온도계, 치과치료용 아말감 등의 폐기물은 분리·수거 하도록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중에 있다. 문의 : 국립환경과학원 배출시설연구과 강준구 연구사 032-560-7570 [2006.04.29] 환경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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