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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mical News

제목 영국 WEEERoHS, "시작하기 전에 실패하고 있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6-07-03   오전 11:59:00 조회수 8803
내용 Eco3(에코디자인과 환경 컨설턴트 회사) 관리자는 전자제품의 유해물질 감소와 재활용에 대한 범 유럽적 법규가 시작하기 전에 실패하고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WEEE법이 대부분의 지역에 적용되고 있지만, 각 나라마다 다른 해석을 하고 있어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Eco3는 영국 산업계의 80%정도가 아직도 준비되어있지 않거나 책임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으며, 언제 WEEE 법규가 발효될지 모르기 때문에 매우 혼란스럽고 회피하기에만 급급해있다고 전했다. 

영국은 벌써 WEEE Directive 불이행으로 유럽법정에 서고 있으며 2006년 7월 1일에 발효될 RoHS Directive는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다.

실제로 RoHS 불이행으로 인해서 프랑스에서 1500 유로의 벌금이 부과되었고 아일랜드 에서는 1000~1500만 유로의 벌금이 부과되는 등 거대한 변화가 관찰되고 있다.

Eco3은 현재 기업들은 디자인 쪽 보다 사후처리 쪽에 더 치중하는 잘못된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으며, 제품이 친환경적으로 디자인 된다면 사후처리 쪽도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전기전자제품의 가장 큰 영향은 에너지 사용에 있지만 아직 법규는 제품 처리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0630, 국제환경규제대응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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